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5051
경기일보
사전 설명도 없이 전면 휴업…직원·입점업주 반발
홈플러스, 법원 최종 결정 따라 영업 재개 검토
홈플러스가 사실상 파산 수순(경기일보 5일자 인터넷판)을 밟고 있는 가운데, 운영자금 고갈 여파로 인천 매장 10곳 모두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갑작스러운 영업 중단으로 직원과 입점업체 직원과 주민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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