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4264
아이뉴스24
코스닥 회사를 무자본 인수한 뒤 이차전지 사업을 하는 것처럼 허위·과장 공시를 내 주가를 끌어올리고 회사 자산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알에프세미'의 전·현직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10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및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회사 전 대표 구모씨와 현 대표 반모씨를 구속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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