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귀국해라”…32강 탈락에 전세기 취소한 우루과이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1354

문화일보

지난 26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스페인과 우루과이의경기, 우루과이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태클에 걸려 넘어져 괴로워하고 있다. 뉴시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28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가운데, 32강 진출에 실패한 각국 대표팀이 거센 후폭풍에 휩싸였다. 한국과 스코틀랜드 감독은 즉각 사퇴했고 우루과이는 선수단의 귀국 전세기편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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