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미래위 조사기구 파견에 김수홍 검찰과장·신동환 합수부장 등 유력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6352
매일경제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를 위한 대검 산하 독립 조사기구에 김수홍 법무부 검찰과장(사법연수원 35기), 신동환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장(36기), 신도욱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36기) 등을 파견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19일 전해졌다. 검찰미래위는 전날 2차 회의를 진행한 끝에 조사 대상 사건을 정하고, 정성호 법무부장관에게 대검찰청 산하에 독립적인 조사기구를 설치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법무부 검찰과는 전날 대검 산하 독립 조사단에 파견할 단장 및 팀장급 부장검사 후보군을 정해 파견 의사 확인을 위한 연락을 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후보군에는 신동환 합수부장과, 신도욱 중앙 형사1부장, 한문혁 수원고검 검사(36기)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르면 다음주 파견자를 확정지어 본격적인 조사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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