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2923
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하)현승이는 투수나 타자나 하나만 하긴 아깝죠."
한국 KBO 리그 환경에서도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탄생하는 것이 가능할까. 일단 투수와 타자 겸업을 도전해 볼 만한 초대형 유망주는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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