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투수-타자 하나만 하긴 아깝다" 한국산 오타니 '정말' 가능한가! 일단 韓·美 의견이 일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2923
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하)현승이는 투수나 타자나 하나만 하긴 아깝죠."
한국 KBO 리그 환경에서도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탄생하는 것이 가능할까. 일단 투수와 타자 겸업을 도전해 볼 만한 초대형 유망주는 준비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