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못하면 감독 부담 크다” 강력 메시지에도…1차지명 3루수 치명적 실수→빅이닝 헌납, 타율마저 0.229 ‘총체적 난국’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5719

OSEN

[OSEN=잠실, 이후광 기자] 김재호 후계자는 여전히 허경민 의 자리가 낯선 걸까. 1차지명 예비역 기대주가 수비에서 또 실수를 범하며 5회초 6실점 빅이닝 헌납의 빌미를 제공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지난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8차전에서 1-8 완패를 당하며 2연패에 빠졌다. 선두 경쟁 중인 KT의 높은 벽을 실감, 6연속 위닝시리즈 도전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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