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809
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LA 레이커스의 전설 매직 존슨 이 뉴욕의 우승을 축하한 가운데, 조쉬 하트 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존슨은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뉴욕 닉스 의 2026 NBA 파이널 우승을 축하했다. 뉴욕은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상대로 시리즈 전적 4승 1패를 만들며 1973년 이후 53년 만이자 통산 3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