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당 지지율 골든크로스"…이성권 "자신의 공이라 착각 말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3553
뉴시스
장동혁 "장동혁의 정신승리가 아니라 그들의 정신패배"
쇄신파·친한계 "장, 설 자리 없어" "당 70~80% 사퇴 원해"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당 개혁파가 12일 6·3 지방선거 결과에 따른 지도부 책임론과 장 대표의 거취 문제 등을 두고 공방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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