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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한국프로야구(KBO)리그 최고의 타자였던 이정후와 김하성 이 메이저리그에서 만났다. 하지만 이 둘은 마치 약속이나 한듯이 14타수 무안타 6삼진을 합작하며 타석에서 고개를 숙였다.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 는 28일(한국 시간) 홈팀 샌프란시스코 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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