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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손찬익 기자]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은 끝났지만 '바람의 손자'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의 방망이는 여전히 뜨겁다. 미국 현지에서는 최근 맹타의 비결로 이정후의 새로운 'KBO식 루틴'에 주목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주관 방송사인 'NBC 스포츠 베이에어리어'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의 새로운 KBO식 온덱 루틴이 최근 활약의 비결일 수 있을까"라는 흥미로운 분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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