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일단 무료"…이란, 추후 수수료 가능성 시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0673
이데일리
PGSA "보험증권 보유 의무화"…수수료 권리는 유보
"해협 봉쇄 조건 충족 전까지 폐쇄" 경고도 여전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이란이 미국과 맺은 종전 양해각서(MOU)를 근거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향후 ‘보험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치면서 해운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