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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 이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로 호투했으나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와의 홈경기에서 노시환 의 끝내기 안타를 앞세워 3-2 승리를 거뒀다. 시즌 전적 34승35패2무를 만든 한화는 두산을 제치고 5위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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