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진 신발도 막지 못했다…김률, 국내 남자단식 첫 우승 한 풀었다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49073

채널A

한국 남자 주니어테니스의 강자 김률(천안중앙고3)이 마침내 국내 무대 남자단식 첫 우승의 한을 풀었습니다.

김률은 14일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 실내하드코트B에서 열린 2026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양구 국제주니어테니스투어대회(양구 J60) 남자단식 결승에서 오동윤(양구고2)을 2-0(6-2, 6-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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