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 8% 만든 ‘독한 황소’…황희찬, 할아버지에 바치는 월드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9214
중앙일보
“그런 장면들이 한 번이 아니라 매 경기, 여러 번 나오면 좋겠어요. 저한테도 팀한테도 우리나라에도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한국축구대표팀 측면 공격수 황희찬은 1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훈련장에서 현지 취재진과 만나 4년 전 기적 재현을 꿈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9214
중앙일보
“그런 장면들이 한 번이 아니라 매 경기, 여러 번 나오면 좋겠어요. 저한테도 팀한테도 우리나라에도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한국축구대표팀 측면 공격수 황희찬은 1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훈련장에서 현지 취재진과 만나 4년 전 기적 재현을 꿈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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