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2회까지 5실점→무너지나 했더니, 끝내 6회까지 버텼다…김태형 감독 대만족 "너무 잘 던졌다, 그 느낌 계속됐으면"

뉴
뉴스쟁이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195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양정웅 기자) 2회까지 5점을 주며 빠르게 무너질 것 같았는데, 끝내 6이닝을 버텼다. 이민석 ( 롯데 자이언츠 )의 호투에 사령탑도 미소를 지었다.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민석의 투구에 대해 얘기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