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869
주간조선
삼성전자 사장 지낸 고동진 의원의 고언
"만약 이건희 회장이 살아계셨더라면…."
삼성전자 대표이사 출신의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7월 8일 '이건희 회장이 살아계셨다면 전남광주에 800조원 반도체 공장 투자를 단행했을까'란 기자의 질문에 "존경하고 그리운 분"이라고 말하며 한참을 고심하다 고개를 흔들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월 29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청와대에 부른 자리에서 광주에 800조원을 들여 반도체 공장(팹) 4기 신설을 골자로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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