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의 ‘평생 추심’ 때린 李… “가혹한 족쇄 풀어야” 지시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7239

서울신문

<6월 10일자 1면>

李 “공적 영역 사각지대 해소”언급

이억원 “공공기관 별도 방안 마련”

카드 포인트 등 지역화폐 전환 검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채무자의 재기를 지원해야 할 공공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장기 연체 채권을 정리하지 않은 채 추심을 이어오고 있다는 서울신문 보도를 인용하며 공공기관이 보유한 연체 채권의 해소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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