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대우 "결정 따르겠다"…성수4지구, 7월 5일 시공사 뽑는다

2026.06.1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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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기존 계획보다 한 주 밀려…다시 사업 속도

[더팩트 | 공미나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이하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이 다음 달 5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다시 사업에 속도를 낸다. 시공자 입찰 과정에서 롯데건설과 대우건설 간 제안 내용의 적정성을 둘러싼 공방이 불거지며 일정 지연 우려가 나왔지만, 당초 계획보다 일주일가량 늦어지는 선에서 총회 절차가 재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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