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습 자작극' 논란 정이한, 페북 죄다 밀었다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289

데일리안

[데일리안 = 이지희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자신의 페이스북 게시물을 전부 삭제했다. 선거 운동 중 '음료수 테러'를 당했다고 주장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자작극 가능성을 들여다보고 있는 사실이 알려진 직후다.

18일 오전 기준 정 전 후보의 페이스북 게시물은 현재 보이지 않는 상태다. 페이스북은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게시물을 삭제할 때 이처럼 나타난다. 다만 인스타그램 등 다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은 게시물이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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