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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트리플A에서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시즌 3할도 보이기 시작했다.
다저스 산하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의 김혜성은 9일(한국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앨패소 치와와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와 경기서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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