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새 3.7배 뛴 SK주식이 최대 변수로…최태원·노소영, 오늘 재산분할 2차 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085
서울경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에서 약 2년 2개월 만에 다시 법정에서 마주한다. 이혼은 이미 확정됐지만 최근 SK㈜ 주가가 약 3.7배 급등하면서 재산분할 규모가 수조 원 단위로 달라질 수 있어 재계와 법조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 쟁점은 SK 주식…주가 3.7배 뛰며 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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