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 선배님 감사합니다…난 타이거즈 영구결번” 김도영은 2000안타보다 이게 현실적이다, ML 가야 되니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013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솔직히 그냥 크게 볼 땐 영구결번이 가장 욕심 난다.”
김선빈 (37, KIA 타이거즈 )은 지난달 30일 광주 SSG 랜더스 전서 개인통산 1797~1798안타로 이종범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을 넘어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안타 1위에 오른 뒤 자신의 기록을 넘을 만한 선수로 김도영 (23)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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