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라운드' 맞은 종합특검…'헤비 테일' 전략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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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그동안 기소 피의자 4명 그쳐
남은 한 달 구속·기소 이어질 듯
[더팩트 | 김해인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미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이 마지막 한 달간의 수사에 돌입했다. 남은 기간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 사건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반란 혐의, 이른바 '노상원 수첩' 의혹 등 핵심 사건의 신병 확보와 기소 여부에 수사력을 집중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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