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노동자 ‘원숭이 1번’ 부르며 용접기로 때린 사장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8762
문화일보
대구경북지역이주연대회의, 처벌 촉구
고막 손상, 손톱 탈락 등 상해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경북 영천의 한 사업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상대로 상습적인 폭언과 폭행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민단체가 사업주에 대한 구속 수사와 피해 노동자들의 체류권 보장을 촉구하고 나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