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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김영수 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사무국장이 민선9기 경상북도 출범을 지원하는 '경상북도 대전환위원회' 문화관광분과 위원으로 위촉됐다.
경상북도 대전환위원회는 지난 4일 출범해 오는 7월 6일까지 민선9기 도정 방향과 공약 사항을 논의하는 정책 자문기구다. 11개 분과, 30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각 분야의 미래 성장 전략과 핵심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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