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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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도전은 계속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김태훈(34)은 올해 1군에서 뛰는 날보다 전력에서 이탈해 몸을 돌보는 날이 더 많았다. 지난 17일 엔트리에 복귀한 그는 든든한 투구로 중간계투진에 힘을 보태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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