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동의 없이 버스 정류장 이전…원상 복귀에 세금만 낭비 '빈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86386
강원도민일보
춘천시, 일부 민원 수용 100m 이동
안전 문제 일자 일주일 만에 원위치
주민 의견 수렴 없이 버스 정류장을 옮겼다가 안전 문제가 제기되자 일주일 만에 원래 위치로 돌아가는 촌극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세금 200만원이 낭비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86386
강원도민일보
춘천시, 일부 민원 수용 100m 이동
안전 문제 일자 일주일 만에 원위치
주민 의견 수렴 없이 버스 정류장을 옮겼다가 안전 문제가 제기되자 일주일 만에 원래 위치로 돌아가는 촌극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세금 200만원이 낭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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