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m 샷이글' 김성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3R 단독 선두...6년 만의 우승 정조준

2026.06.2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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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김성현 이 마지막 홀 샷이글로 선두를 되찾으며 6년 만의 통산 2승에 바짝 다가섰다. 19일 강원도 춘천시 남춘천 컨트리클럽 빅토리 챌린지 코스(파71)에서 열린 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 3라운드에서다.

김성현은 이날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8언더파 205타로, 5타를 줄이며 추격한 배용준 (7언더파 206타)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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