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403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리오넬 메시가 단 하나 남은 트로피를 노린다.
메시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골을 터트리며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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