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노렸던 김주형, 아쉬운 3라운드에 중위권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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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PGA투어에서 경기 중인 김주형. AP뉴시스
우승까지 도전했던 김주형 이 아쉬운 3라운드의 여파로 중위권으로 하락했다.
김주형은 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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