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 2034년까지 한국 축구의 큰 희망" 獨 유력지 확신하는데…분데스 주전 왜 못 살리나

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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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태극마크를 달고 첫 월드컵을 치른 한국·독일 이중국적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미래로 떠올랐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는 한국의 큰 희망 중 하나로 여겨진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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