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 엇갈린 코리안 빅리거…4호 홈런 이정후 미소, 무안타 김하성 눈물

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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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정후 (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4호 홈런을 터트렸다. 반면 김하성 (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은 무안타에 그쳤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와 첫 번째 경기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팀의 7-2 승리를 이끌었다.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배 김하성과 맞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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