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2일 만에 돌아온 세이브왕, 홈런 허용→KKK “투구 괜찮게 봤다, 기회 절박한게 보인다”

2026.06.2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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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3년전 세이브왕을 차지한 베테랑의 부활을 기대했다.

SSG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 서진용 의 투구를) 괜찮게 봤다. 직구 스피드는 경기를 치르면 더 올라올거라고 본다”며 서진용의 복귀전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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