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939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는 마누엘 우가르테 처분이 어려워 골치가 아프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3일(한국시간) "현재 맨유 수뇌부는 글레이저 가문 시절의 잘못된 이적 정책과 무분별한 선수단 운영으로부터 거리를 두는 데 성공했다. 그 결과 재정적으로는 보다 책임감 있게 운영되는 선수단을 구축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냈다. 몇몇 실패 사례가 있는데 대표적인 예시는 바로 우가르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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