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7717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고양이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익숙한 장면이 있다. 사료를 조금 먹다 그릇을 남기고 가버린다. 배가 불러서가 아니었다. 같은 사료를 치우고 새 사료를 부어주자 다시 달려와 먹었다.
그동안 이러한 행동은 고양이의 변덕으로 여겨졌다. 그런데 이 행동은 배가 불러서가 아니라 같은 냄새에 질렸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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