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전 감독 “쏘니는 내가 지도한 가장 훌륭한 프로…선수들 시련 극복할 것”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4642

디지털타임스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겪은 태극전사들에게 변함없는 신뢰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벤투 전 감독은 대표팀이 귀국을 시작한 지난달 30일 진행한 연합뉴스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지금은 무척 힘든 시기이겠지만 선수들은 시련을 극복해낼 것이고, 다시 국민들을 기쁘게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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