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830
조선일보
내주 윤리위 열고 징계 나설 듯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9일 “의원 총회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위원회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며 당 일각의 ‘자진 사퇴 요구’를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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