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4572
이데일리
미국 비중 47.1% '역대 최고'…3년 연속 최고치 경신
2018년 이후 대미 투자 급증…美 증시 상승도 한몫
국내 주가 상승에 외국인 보유주식 평가액 '껑충' [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우리나라의 대미 금융자산이 사상 처음으로 1조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주식투자가 꾸준히 늘어난 데다 미국 증시 강세가 이어지면서 해외 투자의 미국 쏠림 현상이 한층 심화한 것이다. 반면 국내 증시 급등으로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주식의 평가액도 크게 늘면서 원화 표시 대외금융부채는 역대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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