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2714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투타를 겸업하는 유망주 엄준상(덕수고)이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를 건너뛰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했다.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엄준상과 계약금 150만달러(약 22억6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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