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군홧발’ 5월부터 걸려 있었다…일베식 조롱, ‘진심없는 사과’까지가 ‘완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8370
서울신문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고 조롱의 대상으로 삼는 행태가 사회 일각에서 그저 ‘놀이 문화’로 치부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러한 가운데 광주 오월길 안내 표지판에서 발견된 군화는 올해 5월부터 걸려 있었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8370
서울신문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고 조롱의 대상으로 삼는 행태가 사회 일각에서 그저 ‘놀이 문화’로 치부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러한 가운데 광주 오월길 안내 표지판에서 발견된 군화는 올해 5월부터 걸려 있었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