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1018
뉴스1
"그랜드슬램 동기부여 삼지 않아…매순간 최선 다할뿐"
스폰·하웰과 동반 라운드…총상금 2250만달러 확정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제126회 US 오픈에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그랜드슬램이라는 업적보다는 매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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