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킥오프, 그 뒤엔 선수단 전원 국가 제창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408

조선일보

기존엔 선발 11명만 나와서 불러

FIFA “조국 대표 자부심 가져야”

16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 비자 문제로 우여곡절 끝에 전날 미국에 입국한 이란 선수단이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킥오프를 앞두고 이란 선수 26명 전원이 그라운드 위에 나란히 서서 비장한 표정으로 국가를 제창했다. 상대인 뉴질랜드 선수들 역시 26명 모두 어깨를 맞댄 채 국가를 불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