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 보고, SOOP으로 소통"…축구팬 사로잡은 '듀얼 시청' 확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1190
이데일리
국가대표 경기 입중계 인기
감스트 방송 최고 동시 시청자 8만명
하프타임·경기 종료 후에도 시청자 몰려
실시간 소통·전문 분석 결합
스포츠 소비 방식 변화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축구 팬들의 스포츠 시청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TV나 공식 중계 플랫폼으로 경기를 시청하면서 동시에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실시간 채팅과 해설을 즐기는 이른바 ‘듀얼 시청(Dual Viewing)’이 새로운 스포츠 관람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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