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은 파업, 하청은 교섭… 현대차 '노조 리스크' 직면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2902

머니투데이

지노위 '하청 교섭대상' 판정

완성차업계 첫 노봉법 영향권

24일 정규직 파업 찬반 투표

현대자동차가 하청 노조의 단체교섭 상대방으로 인정받은 데 이어 원청 정규직 노조의 파업절차까지 동시에 개시되면서 유례없는 이중노조 리스크에 직면했다. 국내 제조업의 기준점 역할을 해온 만큼 계열사는 물론 조선·철강·반도체업종으로도 유사한 교섭요구가 확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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