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3년 연속으로 ‘소방 가족의 날’ 행사···소방 가족 1119명 초청해 추억 선물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093

스포츠경향

프로야구 두산 이 16일 잠실 KT 전에서 3년 연속으로 ‘소방 가족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두산그룹은 이날 현직 소방공무원과 가족, 순직 소방관 유가족까지 총 1119명을 초청해 그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35년간 소방관 재직 후 퇴직한 83세 퇴직 소방관 김소수 씨가 마운드에 올라 시구자로 나섰다. 두 아들 김성은 소방위(강북소방서 현장대응단)와 김성민 소방위(경기시흥소방서)가 각각 시타, 시포를 맡아 의미를 더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