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3566
OSEN
[OSEN=서정환 기자] 월드컵 우승을 자신하는 일본이 부상악령에 시달리고 있다.
일본은 1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F조 1차전에서 후반 43분 터진 가마다 다이치의 동점골에 힘입어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일본은 1차전 패배위기서 극적으로 벗어나 승점 1점을 챙겼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