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2365
OSEN
[OSEN=서정환 기자] ‘천재’ 이강인(25, PSG)이 더욱 성숙해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황인범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골을 앞세워 2-1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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