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스폰서십 효과 270억원 달성…3년 연속 상승세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94337

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핸드볼 H리그가 이번 시즌 270억원의 스폰서십 효과를 냈다.

한국핸드볼연맹은 "2025-26 신한 SOL Bank 핸드볼 H리그의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을 비롯한 21개 후원사 스폰서십 효과가 총 269억 60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발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