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도 눈독 들인 中 CXMT, 텐센트에 4.5조 D램 공급... 메모리 자립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952
조선일보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중국 빅테크 기업 텐센트와 200억위안, 우리 돈 약 4조5000억원 규모의 서버용 D램 장기 공급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 세계적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D램 품귀와 가격 급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빅테크들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에 의존하던 메모리 조달선을 자국 기업으로 돌리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제재 속에 메모리 제품 수급마저 불안정해지자, 자국 반도체 산업을 지원하고 D램 공급도 안정화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는 셈이다.
◇中 빅테크, 자국 D램 조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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