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없습니다" 156㎞ 선발 유혹을 참는다고?…깨어난 1R 잠재력, 사령탑은 왜 신중할까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280

스포츠조선

[창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1라운드 잠재력이 드디어 터지는 것일까.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4순위)로 NC 다이노스 에 입단한 신영우 (22)는 150㎞ 중·후반의 빠른 공을 던지는 파이어볼러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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